팜스토리

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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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기쁨입니다
 운영자  | 2010·08·12 08:58 | HIT : 3,953 | VOTE : 603
안동사시는 시부모님과 가족과 함께 오셨던 착한 며느님 이시군요.
제가 부모님이 안계서서 그런지 어른들과 가족이 함께 오시는걸 보면
몹시 부럽습니다.
아마도 그댁은 언제나 제가 본것 처럼 늘 화기애애 할거라고 느껴집니다.
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언제든지 강원도 가면 아는집 있다고 생각하시고 들려주세요.
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
  
  잘 쉬다 왔어요 ^^*  닥콩이 09·08·02 7598 685
    편안했던 곳입니다.  권미정 10·08·12 3948 637
    저의 기쁨입니다  운영자 10·08·12 3953 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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