팜스토리

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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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수연 님 , 안녕하세요 ?
 운영자  | 2008·08·04 18:50 | HIT : 4,778 | VOTE : 776

집에 돌아가시는 길이 막혀서 고생은 안하셨는지요 ?

분에 넘치는 과찬에 정신이 혼미하네요.
사실 저희 집이 자랑할 것은 없습니다.
그저 오시는 분들이 말그대로 <편안한 휴식>을 취하실수 있다면
좋겠다고 생각하고 그런쪽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.

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오시는 분들이 시골에 있는
친척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끼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.
친척이 친척에게 해 줄것은 정이 아니겠나 하는 생각입니다.

남은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.


- 팜스토리 아저씨 -


  
  잘 쉬다 왔어요 ^^*  닥콩이 09·08·02 7598 685
  팜스토리아저씨~~^^  이송이 08·07·30 35204 749
    너무 잘쉬었고 정말 내실있는 패션이였어염~  박수연 08·08·03 4794 779
    박수연 님 , 안녕하세요 ?  운영자 08·08·04 4778 7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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